처음 방문한 안동

작성자
에뜨르
작성일
2015-03-04 17:09
조회
1037
겹쳐있는 지방출장이 끝나고 서울로 올라가다 무심코 들른 안동.

잠깐 안동 구경이나 해볼까 하다가 뭔가 여유로운 도시의 분위기에 숙박하고 올라가기로 결정

부랴부랴 검색해보니. 마침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더랍니다..

뭔가 유니크한 분위기가 느껴져 와보니 역시 생각한 이상으로 편안함을 주네요.

넓은 유리창으로 바라다 보이는 풍경. 한톤으로 꾸며졌으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색의 인테리어.

커피와 함께 저녁이 되기를 기다리는 설레임. 그리고 안동소주!! 출장은 피곤했지만 이순간만큼은 뭔가 황홀한 느낌.

창밖으론 넘어가는 햇살에 따사롭게 묻어있는 안동의 아늑함이 느껴지네요.. 마치 휴가때 혼자 휴양와서 편히 쉬는 듯한 환상이네요

안동의 힘인지. 안동소주의 힘인지. 이 방의 힘인지.. 다음번엔 출장이 아닌 관광으로 한번 더 들러봐야겠네요..
전체 1

  • 2015-03-08 10:37

    안녕하세요 스튜디오131입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스튜디오131은 안동 최초의 휴양호텔로서 친환경 청정객실을 시범운영 중에 있으며
    리조트호텔급 객실시설과 용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안동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라며 더욱 노력하는 스튜디오131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